겨울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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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잊은지 오랜 옛날
그래도 아직 남아있고
못 잊는다 하기보다
너무 먼 시간이 되어
실 가닥이 되었다
그해 겨울 추운 날
쌓인 눈의 축복이었나
둘이는 행복했었다
이제는 너무 먼 행복
그 시간을 찾는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그때 겨울이 추억으로 남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잎을 보거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빛 따라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