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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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세다
- 다서 신형식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지우라 하여
보고픔을
그리움으로 덮을까 해서
별 하나 별 둘 세다 잠든 밤
꿈속엔
별들이 수북이 쌓여
별 세다
밤을 새고 말았습니다
- 다서 신형식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지우라 하여
보고픔을
그리움으로 덮을까 해서
별 하나 별 둘 세다 잠든 밤
꿈속엔
별들이 수북이 쌓여
별 세다
밤을 새고 말았습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님 가끔 별빛이 좋은밤 ㅎ늘이 올려다 보며 두소노모아 절을 하신다 저벌이 우리 아버지가 계실까 잊쭉별에 우리엄마 가 계실까 두 손모아 가끔 절을 하신다
얼마나 그리우면 벌 보다 절을 할까
우리님속에 그림움이 숨 쉬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둘도 벼나라로 갈날이 멀지 아니한 기분
우리둘이 이데로 입년만 같이 있을 수 있음 더 바랄것이 없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안녕 하시죠 안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남기셔요
심형식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