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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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미인 노정혜
당신 생각이 내 마음에 가덕 차 있다
매일 같이 보면서도 그리운 사람
행여 나 두고 먼저 떠날까 두렵다
미움장 고운 정이 쌓여 바다 닮았다
오늘은 어떤 방법으로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할까
사랑한다는 말이
익숙하면서도 서툴다
5년만이라도 당신을 꼭 잡고 싶다
오늘 그대에게 무슨 말을 해야 좋아할까
청춘은 흘러간 강물 같다
접으려 잡히지 않았다
남은 삶 노을빛 닮은 고운 정 남고 싶다
아마 우리님을 사랑하고 있나 봐
60년 살아오면서도 잘 모른다
205,11,10
미인 노정혜
당신 생각이 내 마음에 가덕 차 있다
매일 같이 보면서도 그리운 사람
행여 나 두고 먼저 떠날까 두렵다
미움장 고운 정이 쌓여 바다 닮았다
오늘은 어떤 방법으로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할까
사랑한다는 말이
익숙하면서도 서툴다
5년만이라도 당신을 꼭 잡고 싶다
오늘 그대에게 무슨 말을 해야 좋아할까
청춘은 흘러간 강물 같다
접으려 잡히지 않았다
남은 삶 노을빛 닮은 고운 정 남고 싶다
아마 우리님을 사랑하고 있나 봐
60년 살아오면서도 잘 모른다
205,11,10
댓글목록
시앓이(김정석)님의 댓글
사랑이 필요한 시대입니다.사랑하기도 짧습니다. 복된 날 되소서~^
백원기님의 댓글
아무리 가까워도 하나같이 알 수는 없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