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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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순리대로 살자 하면서도
가끔은 이게 맞나? 하고
오던 길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시인님~ 감기 조심하세요^^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날씨가 쌀쌀해지내요
건강 유의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파아란 하늘이
늦가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고
바람 한 점 없어도
어느새 단풍잎은 작별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단풍잎이 길을 잃더니 깊은 잠에 들어가려는것 같습니다
떠나려는 가을이 심술 부릴라
감기란 놈이 넘버다 보고 있습니다
대문 꼭꼭 닫어셔요
눈 쌓이는 날 눈 쓸매도 타고 싶네요
이젠 추억일 뿐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바람이 있어야 구름이 움직이고
구름이 있어야 바람은 움직이니
동행자적 존재란 말씀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