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을 밟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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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여름날에 그 잎들이 낙엽 되어 밟히니
바스러지는 그 소리가 마음에 와 닿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그렇네요..
인생이 저 떨어지는 은행잎과 같은 .....
그 쓸쓸함 속에는 그래도
소중히 간직할 따뜻한 이야기들이 있을 거라 생각해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낙엽을 보면 우리네 인생과 닮지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며칠 영하의 날씨 이어지더니
은행나무 잎이 우수수 떨어지고
단풍잎도 쌓여만 갑니다
다시 추워진다는 기상예보 있으니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