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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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흐른다
미인 노정혜
강물은 흐른다
살기 위하여
버려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다
물레방아는 돌아야
방아를 찢는다
죽은 사람은 무덤에 갇혀있다
2025,11,26
미인 노정혜
강물은 흐른다
살기 위하여
버려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다
물레방아는 돌아야
방아를 찢는다
죽은 사람은 무덤에 갇혀있다
2025,11,26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맞습니다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야 활기가 있나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과 먹을 아침 준비하렵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