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꽃이 피어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봄이 오면 꽃이 피어난다
미인 노정혜
나무는 발가벗었다
벗은 몸으로 어찌 추운 겨울을 날까
벗은 몸이라도 마음은 따스합니다
생명은 땅 밑에서 봄 작품을 그립니다
풀잎 한 포기도 가난하지 않습니다
꽃이 피어나는 예쁜 마음이 있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
주는 자가 복이 있나니
불평불만은 가난을 불러오고
오던 친구도 돌아선다
봄이 오면 동산에 진달래 피어나면
손에 손잡고 친구와
고향동산에 올라
봄노래 부르고 싶다
그때가 내게 올는지
가고 싶다
내가 자라던 고향집으로
2025,11,27
미인 노정혜
나무는 발가벗었다
벗은 몸으로 어찌 추운 겨울을 날까
벗은 몸이라도 마음은 따스합니다
생명은 땅 밑에서 봄 작품을 그립니다
풀잎 한 포기도 가난하지 않습니다
꽃이 피어나는 예쁜 마음이 있습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가난을 벗어날 수 없다
주는 자가 복이 있나니
불평불만은 가난을 불러오고
오던 친구도 돌아선다
봄이 오면 동산에 진달래 피어나면
손에 손잡고 친구와
고향동산에 올라
봄노래 부르고 싶다
그때가 내게 올는지
가고 싶다
내가 자라던 고향집으로
2025,11,27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세월이 갈수록 고향이 그리운가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다 버리고 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