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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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미인 노정혜
가을이 떠나고
겨울 초입기에 들었다
겨울은 쉼
봄 여름 가을
단 하루도 할 일을 미루지 않았다
눈 덮인 산야에서 깊은 잠에 든다
나는 팔십 고개 넘자니 힘이 든다
이곳저곳 아프다
아 쉬어 넘어라는 신호일 것이다
난 우리님의 도움을 받고 있다
함께 넘고 넘는 고개가 있었다
좀 쉬었다 팔십 고개를 넘는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나에게 이 고개 넘어야
평지가 오리라
나는 감나무 감이 익어
까치밥이 되듯
나는 누군가의 밥이 되고 싶다
2025,11,28
미인 노정혜
가을이 떠나고
겨울 초입기에 들었다
겨울은 쉼
봄 여름 가을
단 하루도 할 일을 미루지 않았다
눈 덮인 산야에서 깊은 잠에 든다
나는 팔십 고개 넘자니 힘이 든다
이곳저곳 아프다
아 쉬어 넘어라는 신호일 것이다
난 우리님의 도움을 받고 있다
함께 넘고 넘는 고개가 있었다
좀 쉬었다 팔십 고개를 넘는다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나에게 이 고개 넘어야
평지가 오리라
나는 감나무 감이 익어
까치밥이 되듯
나는 누군가의 밥이 되고 싶다
2025,11,28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아프지 말고 늘 건강 하셔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노정혜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용기있게 오늘도 건강한 삶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