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사람의 마음
ㅡ 이 원 문 ㅡ
세상의 것 눈에 넣고
귀에 담은 그 소리들
그 눈에 넣고 담은 소리를
어느 잣대에 올려 놓을까
그래도 못 넣고 못 담은 소리가 많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올해도 보내야 하는 아쉬움 있지만
어느새 가을의 마지막 날
달랑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남은 한 달이나마 덜 후회하면 좋겠습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내 마음 나도 잘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