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을 위한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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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을 위한 변론
- 다서 신형식
이미 마음 비운 고드름을 향해
너무 직설적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 한마디에 눈물 뚝뚝 흘릴 사람을
생각해 보았는가
그도 절박한 진심으로
내려놓기 위해 용맹정진 중이다
그런 그대는 정작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가
- 다서 신형식
이미 마음 비운 고드름을 향해
너무 직설적이라고 말하지 마라
그 한마디에 눈물 뚝뚝 흘릴 사람을
생각해 보았는가
그도 절박한 진심으로
내려놓기 위해 용맹정진 중이다
그런 그대는 정작
누구를 겨냥하고 있는가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누구에게도 겨냥 할 수 없는
사연 들입니다
요즘은 겨울에도 고드름 보기가 어려워요
안녕 하시죠 신형식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