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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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길
미인 노정혜
발가벗은 가로수
넌 얼마나 춥니
나는 가로수에게 늘 인사한다
네가 있어 내 눈이 즐겁구나
네가 있어 산소를 공급받는구나
네가 있어 차도와 인도가 구본 된다
우리는 오늘 가로수를 걷고 달린다
복은 내 말속에 싹이 터
잎 피고 꽃 피고 열매 맺는다
우리는 오늘도 가로수 길
걷고 달린다
2025,12,9
미인 노정혜
발가벗은 가로수
넌 얼마나 춥니
나는 가로수에게 늘 인사한다
네가 있어 내 눈이 즐겁구나
네가 있어 산소를 공급받는구나
네가 있어 차도와 인도가 구본 된다
우리는 오늘 가로수를 걷고 달린다
복은 내 말속에 싹이 터
잎 피고 꽃 피고 열매 맺는다
우리는 오늘도 가로수 길
걷고 달린다
2025,12,9
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늘 있어
가까 있어서 잊고살았던 것에 대하여
이 12월에 다시 감사해보게 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가로수가 없다면 삭막한 거리가 되겠지요.
성백군님의 댓글
가로수 길이 인생길
고운 시심이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겠지요
하영순님의 댓글
가로수 잎이 거리를 쓸고 다니니 거리가 몹시 지저분 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나
우리 오랜 시마을 가족
안 백년 더
시마을에서 놀아요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