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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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움직 일수 있고 걸을 수 있음 축복
나는 걷는다 지팡이에 의지해도
나는 걷는다
행동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결국 안전하게 실패한다
발을 뗄 수 있음 하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
나는 오늘도 감사로 출발한다
어제 만난 친구 소식이 없을 수 있다
감사합니다 감사로 오늘 열어가렵니다
2025,12,10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움직일 때
세상 천지 돌아 다니며 구경하세요
오늘도 건강하게
백원기님의 댓글
감사한 마음에 움직여보는 활기찬 삶인가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며칠 전 어느 지인이 말하는 걸 들었습니다
진정 인생은 걸어 다닐 때까지 라고
그래서 한걸음 한걸음 떼는 일이
생각보다 아름다운 삶인 줄 감사하게 됩니다
건강 챙기시며 고운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나쳐 보니 건강보다 소중한것이 없습니다
나는 오늘도 뒤뚱 뒤뚱 걷는다
아 좋구나
나에게 하늘이 기럭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신나게 우로님을 웃게 해야지
그대와 나
둘이 마주 보고 먹는 밥상에 행복이 있다는것
알아갑니다
그대와 나
위한 밥상을 준비해야지
우리모두 건강들하시길 소원합니다
자식에게 못하는 말
사마을에서는 나눔니다
멀리 있는 자식 행여 걱정시킬 까봐
아버지 엄마는 괜찮다
너희나 직장 잘 다니고 가정 행복해라
맨날 우리느없고 자식만 있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