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송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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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송년
ㅡ 이 원 문 ㅡ
밀려오는 그 날들
보내야 하는 또 한해
또 한해가 떠나는가
얼마나 많은 날이었나
이 한해가 아니고 지나간 날들이
한해 보낼 때마다
짧아만 가는 세월
먼 기억 가물 가물 허공에 흩어지고
가는 한 해에 묻어 넘는 그 많은 날
저무는 기억에 모두 잠든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저무는 기억에 지난날이 모두 잠드나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송년의 밤이 얼만 남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하나님께 빌어봅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가는 년은 가라 하고 오는 년은 오라 하면 편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좋은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