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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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鞍山백원기
하늘의 해 밝게 비추니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처럼
기뻐 뛰어봅니다
서로서로 두 손 들어
위로하며 나아갈 때
지친 이에게 쉼을 주는
좋은 세상 되겠지요
용서와 너그러움이 있고
나눔 실천의 삶 되게
우리 모두 애써봐요
오늘이란 내가 받은 선물
살만한 세상 활짝 열리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한 사실이 실감납니다
여기 저기 관심 달라고 난리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앓어면 삽니다
집짐 마다 약이 한짐입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좋은 세상입니다 그런데도 더 힘 든다고 아우성 입니다
좋은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저마다 생각 다르고 얼굴 다르고
사는 게 다 달라도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주어지고
오늘 하루가 가장 소중한 날이 되지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