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친구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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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친구 삼아
사람들은 누구나
가는 세월을 잡지 못해
원망 하고 있지만
나는 아니야
가는 세월은 가든 말든
오는 세월
그 세월은 언제나 내게 찾아오니
오는 세월을 잡고
멋지게 요리할 거야
내일도 모레도
오는 세월은 내 거야
그와 난 언제나 친구니까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오늘은 참 좋은날
우리 위에 오늘을 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가는 세월과 오는 세월
뒤섞인 채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어느새 성탄전야가 내일로 다가옵니다
즐거운 성탄절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