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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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라
미인 노정혜
땅은 밟아면 밟을수록 단단해진다
발을 땅에 딛지 않고는 날을 수 없다
발을 땅에 붙여야 한 발자국을 뗄 수 있다
다음 발은 자동으로 움직인다
내가 지금 어려움이 있다면
하늘이 나를 위한 한걸음을 떼게 하신다
한 발을 떠면 다음 발은 움직인다
오늘은 참 좋으날
2025,12,27
미인 노정혜
땅은 밟아면 밟을수록 단단해진다
발을 땅에 딛지 않고는 날을 수 없다
발을 땅에 붙여야 한 발자국을 뗄 수 있다
다음 발은 자동으로 움직인다
내가 지금 어려움이 있다면
하늘이 나를 위한 한걸음을 떼게 하신다
한 발을 떠면 다음 발은 움직인다
오늘은 참 좋으날
2025,12,27
댓글목록
성백군님의 댓글
그렇지요
걸을수 있는 날이
참 좋은 날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예전에는 한겨울 보리밭 밟는 것도
일이었는데
걸어 다닐 때까지가 진정한 삶이라는데
현대인은 걷기에 소홀한 것 같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오늘이 내 삶에 제일 좋은 날입니다
좋은 아침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시인님 혹시 감기라도 드실라 마스크 귀마개 꼭
하시오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