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야의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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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소리/鞍山백원기
뎅그렁뎅그렁...
내일이면 울리리라
한 해 마지막 밤에
종로 보신각에서
서른세 번 울리리라
인간 번뇌 서른셋 내려놓고
새롭게 태어난 병오 년
지난 한 해 돌아보며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로
제야의 종소리 바라본다
뎅그렁뎅그렁...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아 벌써 내년이 먼 줄만 알았는데
코 앞에 왔습니다
한해 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어느새 일 년 너무 빠른 것 같아요
이제 피부로 느껴져요
너무 빨라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반가운 만남 이어지고
은혜가운데 평강이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어느새 제야의 종소리
기다리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늘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뜻하시는 소망 이루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