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이 웃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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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 웃게 한다
미인 노정혜
시련은 내가 아직 살아 있게 한다
살아있다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어디 있으리
오늘도 난 숨을 쉰다
살아 있다
나는 다리가 세 개다
두 개 보다 세 개가 더 낫지 않나
지팡이와 친구 하며 걷는다
아 행복하다
사랑하는 우리님과 밥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잔다
이것이 행복이다
언제까지 일지
난 모른다
그냥 이데로 10년 같이 의지하며
살 수 있다면 더 바라는 것은 없다
하나님 들어 셨죠
2026,1,1
미인 노정혜
시련은 내가 아직 살아 있게 한다
살아있다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어디 있으리
오늘도 난 숨을 쉰다
살아 있다
나는 다리가 세 개다
두 개 보다 세 개가 더 낫지 않나
지팡이와 친구 하며 걷는다
아 행복하다
사랑하는 우리님과 밥도 같이 먹고
잠도 같이 잔다
이것이 행복이다
언제까지 일지
난 모른다
그냥 이데로 10년 같이 의지하며
살 수 있다면 더 바라는 것은 없다
하나님 들어 셨죠
2026,1,1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오늘이란 이 큰 선물 감사입니다 감사가 넘치는 한해 되셔요
노정혜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이 시간까지 몸 건강히 살아 있는 것을 행복으로 알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시련이 웃게한다
제목에 자꾸 머물게 됩니다.
시인님~ 새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