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술은 새 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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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새 술은 새 부대에 / 정이산
하얀 눈이 내린다
새해 벽두부터 내 주위에
하얀 도화지를 펼쳐 놓고
새 그림을 그리라고 한다
올해는 무엇을 그릴까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건강을 밑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내 일상을 세우고
상단에는 취미를 그려서
한 장의 추상화를 그리자
새로운 시작이 있으면
마지막 끝도 있기 때문에
인생은 유한한 것이다
촌음(寸陰)도 허비하지 말고
시간을 아끼고 선용하여
새해 그림을 그려야 한다
새 술은 새 부대에 / 정이산
하얀 눈이 내린다
새해 벽두부터 내 주위에
하얀 도화지를 펼쳐 놓고
새 그림을 그리라고 한다
올해는 무엇을 그릴까
나 자신에게 물어본다
건강을 밑그림으로 그리고
그 위에 내 일상을 세우고
상단에는 취미를 그려서
한 장의 추상화를 그리자
새로운 시작이 있으면
마지막 끝도 있기 때문에
인생은 유한한 것이다
촌음(寸陰)도 허비하지 말고
시간을 아끼고 선용하여
새해 그림을 그려야 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글을 쓰든 그림을 그리든
작가의 마음을 진솔하게 담기 마련입니다
어느새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는
멋진 그림 한 점 그리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