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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서 신형식
그렇게 치열했던 방파제 저 뒤편
녹도 슬지 않는다던 근육질의 건너편
뜨겁게 펄떡이던 젊은 날의 반대편
사랑이란 감정이 응어리져 뭉쳐있는 곳
어디라고 정확히 말하기가 참 애매한
그곳이 근지럽다
- 다서 신형식
그렇게 치열했던 방파제 저 뒤편
녹도 슬지 않는다던 근육질의 건너편
뜨겁게 펄떡이던 젊은 날의 반대편
사랑이란 감정이 응어리져 뭉쳐있는 곳
어디라고 정확히 말하기가 참 애매한
그곳이 근지럽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세월을 보내다 보면 모든 것이
꿈 길만 같을 때가 있습니다
신형식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