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아 잠간 멈추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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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잠깐 멈추어 다오
미인 노정혜
세월아 좀 멈출 수 없니
지나온 세월
돌아보니 잠깐 온 것 같은데
나 보고 노인이라 하네
젊은 사람 눈에는 늙은이로 보이나 봐
마음은 아직은 청춘 같은네
꾼 데로 보이나 봐
보이여지는 모습
지금의 내 모습
어쩌나 시대 맞춰
사는 거야
나 라고 별수 있나
2026,1,9
미인 노정혜
세월아 좀 멈출 수 없니
지나온 세월
돌아보니 잠깐 온 것 같은데
나 보고 노인이라 하네
젊은 사람 눈에는 늙은이로 보이나 봐
마음은 아직은 청춘 같은네
꾼 데로 보이나 봐
보이여지는 모습
지금의 내 모습
어쩌나 시대 맞춰
사는 거야
나 라고 별수 있나
2026,1,9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세월은 인정사정없나 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대중가요 중에는 '세월아 멈추어 다오' '청춘을 돌려다오' 나에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노래가 있는데요
세월아 잠간 멈추어 다오.. '잠간'이라는 사잇말에 왠지 가슴이 아려옵니다
결코 미련일 수 없는, 잠간 멈추어 달라는 시인의 바람이 마치 간절한 기도처럼 들려옵니다
노정혜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 실감날 때 있습니다
눈여겨 보살펴주는 사람 없어도
홀로 피어나는 들꽃
언제나 당당하니 활짝 웃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휴일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