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사랑 / 이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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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랑
이혜우
연애할 사람 없다고
정신마저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리움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으니까
말 한마디 없어도
금세 얼굴이 보인다
부르지 않아도 오고 있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잡지 않아도
깊은 정 대문에
떠나지 않는 것
그것을 사랑이라 부르겠다
사랑은 연약하고 어리다
그놈의 정이 무엇 이기에.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사랑시로 젊음을 찾아봅니다.
아~~~ 옛날이어!
함께 젊어져 봅시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추억의 길을 걸어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자기 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돈 많은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그리움이 있고 추억이 많으면
행복한 사람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사랑이 정을 생산 합니다
안녕 하시죠 날씨가 찹니다
늘 건강 잘 챙기셔요
이혜우 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나 홀로 짝사랑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