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가닥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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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가닥의 추억
ㅡ 이 원 문 ㅡ
그 아름다웠던 날이
왜 이리 멀어져만 가는지
가까이하면 더 멀어지고
먼 것도 가느란히 그것도 끊긴다
흘러 흘러 떠난 세월
언제 그리 잃어버렸는지
아직도 아물지 않은 상처
사랑도 첫사랑으로 가슴에 남고
못해준 것만 생각나
미안한 마음에 그 뉘우침
그럴 수밖에 없지 않았나
다 나의 잘못 투정에게 미안하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함께 할 수 있어 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하루는 긴데 일 년은 짧아지는 것 같은
쏜살같은 세월 속에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추억이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