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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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세상에 공짜가 없다고 하듯
용서나 사랑에도
반드시 용기가 있어야 하지 싶습니다
내일부터 대한 추위 온다고 하니
건강 챙기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시간이 말 해줄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자기 희생의 삶을 살아야 하나 봅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문득 사도바울선생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신 말이 생각납니다
자기의 육체적 세상적인 사상을 죽여서라도 내 영혼 앞에 복종시켜 끝까지 살아서
구원을 향해 몸부림쳤음을 말이죠
내가 남을 구원시켜 놓고도
내가 구원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인가?에 대해 탄식으로 기도하는 고백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세상적 육체에서 오는 고뇌가 깊었다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므로
나는 매일 나를 쳐서 죽일 수밖에 없는
오직 하나님을 향해 올리는 처절한 기도였기에 상달되어 완성된 사도로서 사명을 감당한 것입니다
그가 모든 사도들 보다 더 많은 수고를 했다는 말만 들어 보아도 가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로보건대
교회 열심 다니고 충성 봉사한다고 해서 이론적으로 천국간다는 것은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