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그림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저녁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지낼 적에는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 잠깐이더라
너의 세월 나의 세월
그 세월이 그냥 있던가
밤과 낮이 깎는 세월
어느 날이 길고 짧았나
그 많던 내일이 벼랑 끝에 몰리니
잡아주지 않는 시간 세월은 밀어 대고
끝 무렵에 다가서니
모두가 꿈의 것이더라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지나고나니 모두 꿈이였나 보다 라는생각이 드나 봅니다.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저녁 그림자
ㅡ 이 원 문 ㅡ
지낼 적에는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 잠깐이더라
너의 세월 나의 세월
그 세월이 그냥 있던가
밤과 낮이 깎는 세월
어느 날이 길고 짧았나
그 많던 내일이 벼랑 끝에 몰리니
잡아주지 않는 시간 세월은 밀어 대고
끝 무렵에 다가서니
모두가 꿈의 것이더라
지나고나니 모두 꿈이였나 보다 라는생각이 드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