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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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우체국/ 홍수희
놓치고 말았네
내 마음 가로지르는 별똥별 하나
소원도 빌지 못하고
내 가슴 가로지르는 별똥별 하나
붙잡지도 못했는데
내 영혼 가로지른 별똥별 하나
그리움 하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밤하늘 가르는 별똥별 하나에도
의미가 담아있듯
밤하늘 반짝이며 빛나는 별 하나에도
많은 그리움이 묻어나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별똥별 같은 그리움이 순간 스치나 봅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우리 어릴 적 시골에는 별똥별을 많이 보았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세 분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