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사랑스러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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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가 사랑스러운 건 *
우심 안국훈
세상에 공짜는 없지만
땀방울은 정직하고
세상에 완벽한 사람 없지만
사랑은 언제나 아름답다
눈에 보이는 걸 덜면
사리 분별 되고
귀에 들리는 걸 덜어내면
시빗거리 사라지는 세상
사리 분별하고 시비 떨치면
머리 맑아지고
마음 절로 깨끗해지니
결국에 영혼은 자유로워진다
흘러가는 강물 같은 삶
꽃피어 예쁘고
새소리 들려 아름답고
미소 짓는 그대가 사랑스럽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싸우지 말고 열심히 일 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먹는 게 남은 세상인데
사람 살리는 게 바로 먹는 건데
서로 싸우느냐고 함께 제대로 즐기지 못합니다
행복한 세상이 열리는 아침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꽃피고 새울듯 자연스런 그대가 어여쁜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무리 지어 피어도 예쁘지만
홀로 피어도 아름다운 꽃 한 송이처럼
저마다 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