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의 섣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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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섣달
ㅡ 이 원 문 ㅡ
내가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키웠는데
버린 것이 아니고 못 오는 것이겠지
에미 괜찮다 금 쪽 같은 너희들의 시간일진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어제는 고려장에 대한 시
김형영 시인의 '따뜻한 봄날'을 읽었습니다
꽃구경 가자는 아들의 마음과
혹시 아들 길 잃을까 솔잎 뿌리는 어머니의 마음이 애잔합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누구나 먹는 나이 나이 먹는 것이 서러움일 줄이야
나이 들면 서럽고 외로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