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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강물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84회 작성일 26-01-31 05:52

본문

* 흘러가는 강물처럼* *

                                                                 우심 안국훈

 

삶은 강물처럼 흘러야 한다고 속삭인다

강물은 바위 만나도 멈추지 않고

막을 수 없는 발걸음으로 바다에 이르듯

붙잡으려면 고통이지만 흐름에 맡기면 자유롭다

 

소소한 일상에 담긴 위대한 깨달음과

선택의 자유를 가졌기에 아름답고

평범한 순간 속에 위대한 진실 숨어 있어

때로는 속도 늦추고 방향 바꾸는 용기 필요하다

 

삶은 무엇을 얻느냐보다

무엇을 깨닫느냐에 달려 있나니

막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흘러야 하듯

그 흐름에 감사해야 새로운 삶이어라

 

흘러가는 강물 같은 삶

꽃피어 예쁘고

새소리 들려서 아름답고

미소 짓는 그대 있어 사랑스럽다

 

 

*파울로 코엘료의 책 제목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이 유유히 흐르는 강물 같으면 그 보다 좋은 일은 없겠습니다
역행 하지 않고 순리 대로 살아 가길 원합니다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한 생명이 자신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순간
위대해지고 아름다워지지 싶습니다
강물처럼 흘러가는 세월 속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삶의 무게 받아드리고
고통 견뎌내며 잘 사노라면
결국 강물은 바다에 이르지 싶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막히지않고 흐르는 물은 자연스럽고 여유로워 주변과 잘 어울리듯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좋은 토요일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속삭임은 바람처럼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가다가
비로소 바다에 이르러 고이 잠들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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