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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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파도
ㅡ 이 원 문 ㅡ
오늘도 들린다
고향의 파도 소리
그 오막살이
나 자란 우리 집
돌 담 돌아 내려가면
놀던 모래뭇이 있고
굴 조개껍데기
여기저기 널린 섬
띄엄 띄엄 소라 껍데기
반쯤 묻혀 휩쓸리고
들어올 때 낮은 파도
부딪칠 때 커진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어릴적 고향 추억이 잊을 수 없지요.
안국훈님의 댓글
누구나 고향을 잊지 못하지만
어쩌다 바라보면 가슴 시원해지는
바닷가가 고향인 사람은
더욱 파도소리가 그리울 것 같습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우리에겐 추억이 모두 시의 양식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