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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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침묵/鞍山백원기
입 다물고 조용하니
궁금하기 짝이 없다
내 말을 이해한 것인지
거절한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수용의 의미인지
궁금한 마음 그지없다
입 다물고 있는 의미가
마음속에 연리지 나무를
정성껏 심겠다는 뜻이면
더더욱 좋으련만...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그래서 묵비권이 무섭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말 많은것보다 입 무거운게 무섭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때로는 침묵이 답답해 보이지만
쓸데없이 말 많은 것보다 더 낫거니와
무게감이 더할 때도 있습니다
침묵이 금인 것처럼......
행복한 하루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