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못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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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못한 밤
미인 노정혜
늦게 잠이 들었다
새벽 4시에 잠이 깼다
뒹굴다 일어나 몇 자 적는다
사고로 입원애 입원 중
12주 진다
4월 2이면 집에 간다
우리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시간들이 많지 않다
우리님은 86
나
78세 우리가 사람답게 같이 할 날이 얼마나 될까 누워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시간이다
그래도 빨리 치료돼 우리님 위한 밥상 준비하고 싶다
그날이 빨리 오길 하늘에 빕니다
곰삭힌 정이 따사롭고 좋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그대 품에 잠들고 싶습니다
하나님 들어
주시옵소서
2026,2,10
미인 노정혜
늦게 잠이 들었다
새벽 4시에 잠이 깼다
뒹굴다 일어나 몇 자 적는다
사고로 입원애 입원 중
12주 진다
4월 2이면 집에 간다
우리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시간들이 많지 않다
우리님은 86
나
78세 우리가 사람답게 같이 할 날이 얼마나 될까 누워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시간이다
그래도 빨리 치료돼 우리님 위한 밥상 준비하고 싶다
그날이 빨리 오길 하늘에 빕니다
곰삭힌 정이 따사롭고 좋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그대 품에 잠들고 싶습니다
하나님 들어
주시옵소서
2026,2,10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어서 퇴원하여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치료에 전념하시고 편안한
시간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나이가 들면 뼈가 굳고
상처 아무는 데도 시간이 더 걸린다고 하지요
하지만 세월은 유슈와 같이 흐르니
빠른 쾌유를 빌며
마음은 편안한 설명절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