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이런건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인생이 이런건가요 - 세영 박 광 호 - 부모님 슬하를 떠나 내 가족 이루고 삶의 자리 찾아 내게 없는 것 찾아 헤맨 반평생 내리사랑 하며 희로애락 고진감래이듯 삶의 짐 다 벗어나니 이젠 내 한 몸 챙기면 되는 황혼길에 서 있네 지나온 모든 세월 꿈만 같고 인생이 이런건가요 어느 노랫말이 떠오른다 어쩌겠나 나의 종말이 언제 올지 안순 없지만 하늘 바라보고 너털웃음 지으며 오늘 내일을 살아가야지... |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인생이만 울고 웃고 사는것 같습니다
내가 아픔이 없었다면 덜 익은 과일 같을것입니다
감나무에 감이 익어가듯 인생은 옥어갑니다
떨어지지 아니하는 감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