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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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야독/鞍山 백원기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책을 읽는다
목적 달성에 이바지하는
주경야독이기에
생활과 배움 놓지 않는
성실함이 칭찬받게 한다
현실적 삶과 의지가
담겨있는 배움이기에
대단한 성공 아니라도
하루하루 묵묵히 사는
그 모습 본받을 만하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네~ 시인님,
하루하루 묵묵히 걸어가는 발걸음 아름다워요^^
백원기님의 댓글
다녀가신 홍수희 시인님,
묵묵히 왔다 가신 발걸음 아름답습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안 그러면 어쩔건데요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이니
하는데로 하며 사는것이 제일이더이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살려면 않할수도 없지요.
먼데서 다녀가신 시인님,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날이 풀리니 요즘 농사를 위해
다시 바빠지는 계절이 되고
미뤄두었던 책들을 시간 내어 읽노라니
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밭일 하다보니 낮시간 없어
밤시간 이용해 독서에 심취
하시나 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