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라는 이름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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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라는 이름의 씨앗/ 홍수희
처음에는 너무 작아 보이지 않네
눈을 감고 더듬어야 찾을 수 있네
아슬아슬 멈칫멈칫 만질 수 있네
가물가물 아련아련 느낄 수 있네
있다고 믿어야 거기 있는 너,
꿈꾸며 일구어야
너는 자라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조심조심 찾아지는 희망인가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꿈을 잃지 않으면
지치지 않고
희망의 빛을 만난다면
고통에서도 좌절하지 않게 됩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백원기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