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 봄이 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아 봄이다
차디찬 겨울
눈보라 지나 봄이 왔다
봄바람꽃향이
삼천리 금수강산을 꽃바람 꽃이 피어난다
아픔 지나 봄은 왔다
아픔 없이 그냥
받는 것은 없다
오늘도 나는
잡았다
아름답고 향 짙은 꽃
그림을 그려가리라
오늘은 산이 있고 계곡에 물이 흐르고 수초꽃
피어나는 그림을
그려 가련다
나는 오늘 뒤뚱뒤뚱
걷는다
치료받는다
미소 짓는 오늘
만들 것이다
아 좋은 날
나 위해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2026,3,7
차디찬 겨울
눈보라 지나 봄이 왔다
봄바람꽃향이
삼천리 금수강산을 꽃바람 꽃이 피어난다
아픔 지나 봄은 왔다
아픔 없이 그냥
받는 것은 없다
오늘도 나는
잡았다
아름답고 향 짙은 꽃
그림을 그려가리라
오늘은 산이 있고 계곡에 물이 흐르고 수초꽃
피어나는 그림을
그려 가련다
나는 오늘 뒤뚱뒤뚱
걷는다
치료받는다
미소 짓는 오늘
만들 것이다
아 좋은 날
나 위해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2026,3,7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드디어 봄은 오나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봄이 왔어요
어느새 겨우살이가 손 마디쯤 자랐어요
하루 하루가 다른 봄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죽은듯 숨죽였던 생명
봄을 놓칠라 분주합니다
살짝 고개를 내 밀고 있습니다
꽃그림을 그리려 붓을 잡았읍니다
멋지게 아름답게 그려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