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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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봄
ㅡ 이 원 문 ㅡ
양지녘 따뜻하니 새싹 돋아나고
먼 산 구름 한 조각 산을 넘는다
저 구름 산 넘으면 어디로 가나
따르는 이 마음은 어디로 가고
희망을 접은 마음 내일이 없다
어제의 이 오늘 어디로 가야 하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지난 주부터
뜨락에 매화꽃이 하나둘 피어나고
명자꽃이 실미소 짓고
상사화 파아란 잎이 쑤욱 돋아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계절이 주어지는 데로
사는것 같습니다
알룩달룩 봄 색깔
옷을 준비합니다
행여 가는 겨울이 눈물 쏟고 가는것
아닌가
우리는 꽃 피는 날
봄 놀이 가자꾸요
꿈이 아니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