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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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여백 - 세영 박광호 - 오늘가면 내일 오며 그렇게 삼백육십오일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던가 날 나으신 부모님은 떠나시고 그 사랑 내리하며 가족을 부양하던 젊음의 날은 아득한 추억으로 남고 난 이제 내 삶의 여백을 어떻게 그려볼까 생각하는 그런 나이 되었네 여생의 하루하루가 너무 아쉬워 다 떠난 빈 둥지 홀로 지키며 어느 날은 시를 쓰고 어느 날은 삶의 이야기 적어본다 그러다보면 하루해는 저물어 밤이 찾아오고 그렇게 회심의 나날은 쌓여져 가는 것이다.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새해 맞이하고 대보름 행사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3월도 얼마 남지 않고 흘러갑니다
여생을 건강하고 즐기며 산다면
인생이 족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3월 보내시길 빕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봄날 행복의 꽃 피우는 나날 이어 가시길
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