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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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많이 배운 사람
코가 높아 써임 받지 못한다
씨앗이 땅과 물을 만나야
싹을 틔운다
땅은 발 밑에 있다
강물은 아래로만 흐른다
길은 사람이 걸어야
수풀이 집을 짙지 않는다
난 오늘도
지팡이가 다리가 돼
길을 나선다
100미터 달리기를
올 가을에는 할 것이다
2026,3,31
미인 노정혜
많이 배운 사람
코가 높아 써임 받지 못한다
씨앗이 땅과 물을 만나야
싹을 틔운다
땅은 발 밑에 있다
강물은 아래로만 흐른다
길은 사람이 걸어야
수풀이 집을 짙지 않는다
난 오늘도
지팡이가 다리가 돼
길을 나선다
100미터 달리기를
올 가을에는 할 것이다
2026,3,31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물은 아래로만 흐르는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길이 가깝기를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퇴원해 생활에 적응 해
가고 있습니다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오늘
선물로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