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낳은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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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낳은 아기
미인 노정혜
봄 봄아기의 탄생
겨울어미의 태동의 아픔
봄 봄아기 꽃으로 피어났다
흙이 낳은 아기
닿는 곳마다
꽃으로 답하고 있다
발길 닿는 곳
아기 꽃
그냥 가지 마셔요
예쁘다고 한마디
듣고 싶다고 유혹한다
봄 봄 봄아기
꽃이 돼 부른다
2026,4,8
미인 노정혜
봄 봄아기의 탄생
겨울어미의 태동의 아픔
봄 봄아기 꽃으로 피어났다
흙이 낳은 아기
닿는 곳마다
꽃으로 답하고 있다
발길 닿는 곳
아기 꽃
그냥 가지 마셔요
예쁘다고 한마디
듣고 싶다고 유혹한다
봄 봄 봄아기
꽃이 돼 부른다
2026,4,8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요즘 지천으로 활짝 피어난 벚꽃이
세상을 눈부시게 하고
상춘객들의 발걸음 가볍게 하듯
해마다 봄꽃은 잊지 않고 우리 곁에 찾아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우리모두 사랑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