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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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 삶이
밥 한 그릇이 어려울 때가 있었지
김삿갓이 죽장에 삿갓 쓰고
방랑 삼천리를 떠 돌 때
어느 집에 들어갔다
식 때가 되어서
마나님 하는 소리
人良卜一 食上을 올릴까 여쭈니
대감님 하는 소리
月月 山山 朋出 벗이 나가거든
김삿갓 누구 앞에 문자 써 하면서
丁口竹天 可笑롭구나 했다는 이야기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다 버리고 김삿갓 같이 살고 싶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