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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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복한 흥부네 집
웃음꽃이 피었네
박씨 물어준 제비 그리워
다소곳이 고개 숙여 피웠나
자줏빛 행복이 방울방울
마음은 어느새 웃음 부자
착한 마음씨에 복이 뭉텅이
기쁨이 수북히 쌓여가네
웃음꽃이 피었네
박씨 물어준 제비 그리워
다소곳이 고개 숙여 피웠나
자줏빛 행복이 방울방울
마음은 어느새 웃음 부자
착한 마음씨에 복이 뭉텅이
기쁨이 수북히 쌓여가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설령 박씨가 없더라도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흥부네 집은
늘 웃음이 그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웃음이 있는 하루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김용화님의 댓글
제비꽃 보러 강남제비 찾아올까
강남제비 그리워 제비꽃이 필까
봄은 마음을
혼미하게 하는군요.
홍수희님의 댓글
제비꽃을 볼 때마다
정말 예쁘면서 소박한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곤 합니다.
제비꽃의 마음을 닮고 싶어집니다.
착한 마음 가득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