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죽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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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처럼/鞍山백원기
가족이나 친구나
가끔 다툴 때 있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노려보는 감정 같아도
알고 보면 의견 대립이다
이런 일이 있다면
당사자는 물론이고
제삼자도 선의로 함께
밀가루 반죽처럼
열심히 주무르다 보면
부드럽게 풀리고 만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서로의 용서이고 성격 나름이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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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처럼/鞍山백원기
가족이나 친구나
가끔 다툴 때 있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노려보는 감정 같아도
알고 보면 의견 대립이다
이런 일이 있다면
당사자는 물론이고
제삼자도 선의로 함께
밀가루 반죽처럼
열심히 주무르다 보면
부드럽게 풀리고 만다
네 시인님
서로의 용서이고 성격 나름이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