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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鞍山백원기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언어인가 보다
사상과 감정의
표현 수단이며
의사소통 수단이다
적절한 한 마디가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있다
이럴 때나 저럴 때나
적정한 언어 구사
마음에 두고서
세치의 혀 쓰다듬자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입은 마음의 문이라 했습니다
이웃에게 상처 주는 대화를 해서는 안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입은 마음의 문이니 열고 닫을때를
분별할 줄 알아야하겠지요.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언어가 말 말이 단어 시인은 몇 단어를 알고 있을까요
시인에게 단어는 재산입니다
백원기님의 댓글의 댓글
단어는 시인의 재산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더 많은 단어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안국훈님의 댓글
수많은 말들 중에
저마다 쓰는 말이 다르지만
이왕이면 좋은 말만 하고 살기에도
인생은 너무나 짧지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맞습니다
같은 표현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