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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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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2회 작성일 26-05-20 17:08

본문

   그 시간

                                             ㅡ 이 원 문 ㅡ


이렇게 푸르고 아름다운 여름이

때 되면 낙엽으로 쌓인 눈에 겨울인가

그러다 봄이면 꽃 피고 새 울고

가을이면 그 잠깐 단풍으로

찬바람 불어오니 세월에 서럽구나  

모두가 움츠려 드는 세상


그 한 바퀴에 감겨온 인생

보고 담았으니 무엇을 보고 담았나

두른 옷 벗고 입었으니 나무와 같고

청춘에 늙었으니 꽃과 같지 않겠나

다음이 없는 인생 중천의 해에 속았구나

무엇을 찾아 어디로 가야하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 속에서 우리 나라처럼 사계절이 확실한  나라가 없다 하지요.
우리 나라 지도자들만 정신 차리면 참 좋은 나라인데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피는 봄부터 녹음의 여름
단풍의 가을과 함박눈 내리는 겨울까지
분명한 사계절이 있어 참 좋은데
얼마나 더 많이 느끼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더욱 싱그러운 봄날의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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