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의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물방울의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05-22 07:34

본문

물방울의 삶
박의용

각기 다른 모양으로
매달린 물방울
서로의 거리를 지킨다
.
너무 떨어지면 남이고
너무 붙으면 떨어진다
적당한 거리가
사는 방법이다
.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
서로 너무 밀착하지 않는 것
그들은 안다
짧은 생이지만
지킬 건 지키며 산다
그게 삶의 지혜이고
그게 장수의 비결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59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9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3 01-16
275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04:27
2758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2:51
27588 툐허네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22
27587
그 시절 새글 댓글+ 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2
27586
동무의 모습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22
275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5-22
2758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22
27583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22
275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2
27581
감꽃 새글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22
열람중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5-22
27579
부자의 삶 새글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5-22
27578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5-22
27577
그대 그리움 새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22
275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1
275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21
275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1
27573
여름 생각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21
2757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1
2757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21
275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1
2756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5-21
27568
젖줄 새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5-21
275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21
27566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20
27565
언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5-20
2756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0
2756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5-20
2756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27561
봄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20
2756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0
27559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5-20
275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0
2755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20
27556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5-19
275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9
2755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19
2755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9
27552
아름다운 삶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19
2755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275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19
2754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19
275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9
27547
기다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5-19
27546
산길에서 댓글+ 2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9
27545
해야 할 말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8
27544
어느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5-18
275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