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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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鞍山백원기
세월은 말없이 흘러가도
옛이야기는 언제나 거기 있네
오손도손 주고받던 이야기
한입 물고 깔깔대던
그때 그 모습 그립구나
해와 달이 뜨고 지고
아침이 되고 저녁이 돼도
그 모습은 한결같이
거기 그대로구나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추억이라 하니
아름답던 그 시절은
가슴에 영원히 간직되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니 사랑하는 사람 있는 사람은
언제나 미소 번지고
추억 많은 사람이 마지막까지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오월의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