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대조표(貸借對照表) / 박얼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대차대조표(貸借對照表) / 박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5-23 06:18

본문

대차대조표(貸借對照表) / 박얼서

 

부딪치고 넘어지고, 겁도 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갈등해 온 우리네 인생살이

 

내 오랜 경험과 잡학들이

오늘날 든든한 자본(資本)으로 쌓였는데,

 

"내 생애에 가장 위대한 사건은

부모님과의 혈연의 기쁨이고

내 생애에 가장 큰 어리석음은

아직껏 은혜를 모르는 일이다"

 

아차! 부채(負債)를 누락하고 있었다

문득 대차를 따져보니

내가 가진 자산(資産)들이라는 게

어리석음들로 넘쳐났다

 

은혜를 모르는 불효들이 누적되어

큰 빚더미를 이루고 있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이 없는 어버이의 은혜 중
1/10만 다해도 효자 소리 듣는다고 합니다
소중한 일일수록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지난 날 연연하지 말고 지금 행복하게 살 일입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601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5-19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6 01-16
275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5:52
275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2:41
2759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3
27596
세월의 강 새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3
27595
그리운 노을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5-23
2759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5-23
275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5-23
27592
오래오래 새글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23
275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5-23
열람중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23
275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23
27588
천국이란 새글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3
27587
그 시절 새글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2
27586
동무의 모습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2
275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2
27584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22
27583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2
275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2
27581
감꽃 새글 댓글+ 1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2
2758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5-22
27579
부자의 삶 새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2
27578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2
27577
그대 그리움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5-22
275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21
275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21
275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5-21
27573
여름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21
2757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21
2757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5-21
275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5-21
2756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21
27568
젖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5-21
275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5-21
27566
그 시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5-20
27565
언어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5-20
2756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20
2756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27562 갈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20
27561
봄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2756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5-20
27559
오월의 아침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5-20
275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20
27557 김용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0
27556 박상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5-19
275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19
2755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5-19
2755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5-19
27552
아름다운 삶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