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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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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064회 작성일 19-01-24 18:28

본문

우리만의 전통 한 해의 시작 설날이 다가온다

거리마다 시장마다 사람들이 북적인다

 

첫해의 시작 설날

가족의 만남

보고 싶은 친구 은인에게 인사

마음들이 설레는 모습이 역력하다

전통의 관습 속에 사랑과 정이 있다

 

그 옛날

알록달록 설빔 생각에 아이들은 행복했다

엄마들은 음식 장만 설빔 만들려

바삐 바쁜 시간 속에 인정이 쑥쑥 자라

가문의 전통을 만들었다

 

웃어른들의 사랑

아이들의 자라는 모습에 가난도 피곤도 잊었지

 

아름다운 전통이 퇴색되는 현실이 조금은 섭섭하다

지금은 우리가 행하고 있는 행동이 미래의 전통을 만들고 있는 중

다음 세대의 전통이 된다

아름답고 고운 전통을 후손들의 이어받길 바란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시장에 가면
설날 가까워서 사람은 보이지만
예전 같지 않다고 상인들이 걱정합니다
얼른 경제가 되살아나서
젊은이들이 일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형대라는 현재는 과거를 무시하는 세상인가 봅니다.
한복 모습도 제 눈으로 보면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올바른 전통을 전해 줘야 하는데 참 문제입니다.
귀한 시 공감하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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