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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37회 작성일 19-03-12 16:52

본문

연초록 앞세우고

멀고 먼 길

넘고 넘어 봄이 왔다

 

양지바른 언덕에도

심심 계곡

청아한 물소리 경쾌하다

봄이 왔네

 

신선한 공기와 바람

따스한 햇볕이 좋아

넓고 넓은 바다 건너

생기 안고 왔노라

 

따스함이 좋아

미소가 좋아

사랑받고 싶어 왔노라

꿈 찾아왔노라

 

봄은

가슴마다 행복을 주려고 왔노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참 힘들게 오나 봅니다.
연초록 앞 세우멀고 먼 길
넘고 넘어 오기 때문에 그럴까요.
따스함이 있고 미소가 있고
사랑받고 싶어 꿈 찾아
행복을 주려고 온 봄입니다.
고운  시 감상 잘 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하늘은 맑고 바람은 산들
좋구나 좋습니다
미세먼지도 이젠 갔습니다 
온 세상이 지금만 같라아
생기로 채워진 지금
참 좋아라 늘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자연속에 말 타는 시인님의 모습  가끔 그려봅니다
 행복이 있은 것 같아요
참 부러워요 늘  건필과 향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비바람 한차례 불더니
자정 되어 만난 초승달과 수많은 별들
모처럼 만난 푸르른 밤하늘 아주 아름다웠습니다
푸르름 더해가는 뜨락처럼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싱인님 예로부터
산좋고  물좋은 우리나라 
동방의 햇불이라 했지요
이젠 자연을 중히 생각하는 사회가 되길 늘 바랍니다
봄향기받아 건필과 향필을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원기 시인님
사람의 욕심이 만든 현실이 아닐까요
 창조주게서 세상을 만드사
좋아라 하셨지요
우리가 병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이 진노하시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봄이왔습니다.
미세먼지 뚫고 왔습니다.
대견합니다.
봄을 맘껏 느끼는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인걸 싱인님
언제나 같이 해 주신 은혜 높습니다
 봄 항기 가득합니다
최상의 계절 
봄 생기 받으셔서
향기 넘치는 작품이 탄생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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